주 : 구글에서 '얼어죽을'로 검색
집에만 있어도 손끝발끝이 시려서
오른 도시가스 요금에도 눈물을 머금고 보일러 빵빵하게 돌리는 백수잉여 최켈리에요.
그런데 왜 약속은 지하철 한 시간 거리의 동네로 잡히는 겁니다?
우리집 가까이 좋은 술집 많구만 도대체 왜 누구맘대로 거기로 잡고
안 나오면 평생 백수로 살 거라며 저주드립치는 겁니다?
망알 우라질레이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ps 이 포스트를 읽는 모든 분들은 감기를 조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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